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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The Fall, 2006)


    줄거리가 다소 전달력이 부족하다는 점, 모험 이야기가 기대만큼 강렬하게 나오진 않았다는 점은 아쉬움이 남았지만 화면이 워낙 예뻐서 그런 한계점들을 완벽하게 커버했다. 영상미로는 여태까지 본 영화들 중에서 단연코 최고였다. 웨스 앤더슨이랑 알레한드로 조도롭스키를 섞은 느낌이랄까?
    마지막 장면들을 보고 나니 버스터 키튼이나 찰리 채플린처럼 옛날 배우들이 나오는 무성영화를 보고 싶어졌다.


    +) 찰스 다윈 처음에 보고 트레인스포팅에 나오는 스퍼드인줄 알았다ㅋㅋㅋㅋㅋ 묘하게 닮았음 



    THE FALL dir. Tarsem Singh
    2017. 07. 22 ~ 2017. 07.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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