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 yourself or get over it

제목은 child psychology 가사에서 따왔지만

정작 그 노래는 최근 들은 적이 없다는 것이 함정

 

 

 

 

 

!!! 이거 이름 어떻게 읽어야 하나... 유튜브에 그대로 입력하면 아무것도 안 친것처럼 나오던데... 했는데 Chk Chk Chk이라고 읽나봄... 근데 이것도 어떻게 발음하는 것이 옳은 건지 모르겠다

무튼.. 음악이 좋다. 공부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듣기 딱 좋음

 

 

 

 

 

 

조이 디비전에 푹 빠져있던 시절 이안 커티스가 죽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진짜 심각한 과몰입러였음... 모 위키의 이안 커티스 문서... 처음으로 작성한 사람이 나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죽지 않고 비슷한 음색을 가진 보컬을 찾아 방황했는데, 그때 발견한 밴드가 화이트 라이즈였다... 그러나 당시엔 온종일 조이 디비전 노래만 수백번씩 반복해 들으며 신경쇠약에 내 몸을 절이기를 마다않는 상태였기 때문에 이걸로도 상실감을 채우질 못했다.

지금은 오히려 조이 디비전은 질려서 잘 듣질 않고 화이트 라이즈를 더 많이 듣고 있다.

 

 

 

 

 

 

국힙도 가끔 들으면 괜찮은 곡이 많읍니다

그런거 뭐냐... 나를 본 계집들 모두 말 더듬<<이따위 가사가 난무하는 장르라 견뎌줄 수가 없어서 그렇지..

 

 

 

 

 

 

뮤비가 독특했는데 사바사로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오디오만 올려둠...

초반에 들리는 비명이 엄청 강렬한데 그에 비해 노래는 뒤로 갈수록 심심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메간 디 스탈리온 랩 잘한다...

 

 

 

 

 

 

어찌어찌 스포티파이에 흘러들어와서 알게 된 아티스튼데 목소리가 좋다. 

 

 

 

 

 

 

수민 노래 아직도 끊질 못하고 있음

이삼년만 더 일찍 알았더라도 어떻게든 공연을 봤을텐데....

 

 

 

 

 

 

아마존에서 드디어 파칭코 킨들 에디션의 가격이 10달러 밑으로 떨어져서 질렀다.

요즘 딱히 재밌는 책이 없어서 한동안 자기 전에 폰만 했는데 파칭코 읽기 시작한 뒤로는 미친듯이 독서하고 있음...

지극히 한국적인 이야기를 영어로 읽으니 묘한 것도 있고, 이런 이야기가 해외에서 성공했다는 사실도 신기하다. 드라마도 얼른 보고 싶은데 요새는 영상 챙겨볼 여유도 나질 않고 돈도 아껴야 해서... 틈틈이 클립 찾아보면서 재밌겠다.... 이러고만 있음

이날치 엔딩곡도 너무 좋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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